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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탐방] -업코리아 [고민정 원장 "하체만 유독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가 휜 다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10
첨부파일0
조회수
849
내용






[뷰티탐방] 고민정 원장 "하체만 유독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가 휜 다리?"


거울을 보면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은 누구나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전신거울을 보면 유독 하체비만 때문에 속내가 타들어가는 이들이 많다. 허벅지 살을 빼기 위해 고군분투해보지만 다이어트는 마음처럼 쉽지 않다.


고민정 에스테틱 고민정 원장은 "하체 다이어트는 비단 하체로 국한된 게 아니"라며 "하체가 두꺼워지는 이유 중의 하나는 골반이 틀어졌기 때문인데 그 증상이 바로 휜다리로 나타난다"라고 짚었다.


이어 "골반이 틀어지면 다리가 휘기 시작하고 휜 다리는 얼굴 좌우 비대칭, 하체비만 등의 신체 불균형을 야기한다"며 "이러한 불균형의 불씨는 잘못된 자세나 환경에서 온다"고 지적했다.


나는 예외일 것 같은 체형불균형의 자가진단 방법을 고민정 원장에게 묻고 이어 휜 다리 해법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 골반이 틀어지면 나타나는 증상?


골반이 틀어지면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생리불순, 생리통, 불감증, 요통, 불임, 하체냉증, 하체부종, 하체비만을 불러 올 수 있습니다. 다양한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증상들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골반 균형을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 중에 세 가지만 해당이 되어도 골반 틀어짐을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첫째, 바닥에 누웠을 때 양발의 벌어짐이 다르다. 둘째, 치마나 바지가 한 쪽으로만 돌아간다.


셋째, 앉을 때는 항상 다리를 꼬는 편이다. 넷째, 한 쪽 신발이 더 닳아 있다. 다섯째, 가방을 한 쪽으로만 메는 편이다. 여섯 째, 허리나 한 쪽 무릎에 통증이 있다. 일곱 째, 아랫배가 차갑고 변비가 있다. 마지막으로 여덟 번째, 양 어깨의 높이가 다르다.



▲ 휜 다리 교정이 왜 필요한가요? 그냥 살면 안 되나요?


대부분 휜 다리라고 하면 미용 상으로만 스트레스를 받을 거라 생각하시는데 사실 이러한 분들이 상담을 오시면 허리가 아프시거나, 하체 부종, 종아리 통증 등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겪으셔서 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상생활에까지 피해를 주기 때문에 휜 다리 관리는 미용만이 아니라 몸의 건강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관리입니다.



▲ 수술이 아닌 관리로도 개선이 가능한가?


사실 오다리나 엑스다리, 휜 다리가 선천적이라고 생각해서 수술을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실제로는 그런 선천적인 기형을 가지신 분들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대부분 잘못된 생활습관에 의해 후천적으로 휜 다리가 되기 때문에 근막관리와 올바른 습관 적립 등을 통해 충분히 개선이 가능합니다.



▲ 근막관리라는 말이 생소한데 무엇인가요?


근막이라는 것은 근육을 감싸고 있는 막입니다. 잘못된 습관으로 그 막에 노폐물이 쌓이거나 틀어진 상태로 굳어져서 휜 다리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을 풀어주는 것만으로도 휜 다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에 특화된 관리 방법이 바로 근막관리 입니다.



▲ 평상시 휜 다리를 예방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휜 다리를 가진 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무게 중심축이 몸 바깥에 있는 것입니다. 몸의 중심축을 중앙으로 잡아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꼬리뼈에 힘을 주고 아랫배를 당기면서 걷는 습관이 있습니다. 하이힐은 가급척 피해주시고 의자에 앉을 때 다리 꼬는 습관은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 고민정 관리에 요요현상은 없나요?


고민정 체형교정 관리는 근원적인 원인을 잡아 무게 중심축을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올바른 습관을 계속 유지한다면 요요현상이 없다고 자부합니다.


신체적으로 아름다워지는 것은 물론이고 신체 불균형으로 인해 겪었던 불면증, 성적불감증까지 해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휜 다리 관리는 숨은 키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휜 다리 고민을 겪는 분들을 위한 당부의 말씀을 부탁.


휜 다리인 상태에서 계속 방치하게 된다면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휜 다리 정도가 더 심해지기 때문에 하루 빨리 습관을 고치시고 전문가와 상담하시기를 바랍니다.






- 출처 : 업코리아 이용준 기자 /  한경 기자  기사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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